방광염
방광염의 치료와 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방광염이란?

오줌소태라고 하는 병으로 흔히 여성에게 많이 생기며, 요도로부터의 상행성 감염이 대부분이고 여성에게 호발요인이 많으므로 여성에게 빈번하게 생깁니다.

여성의 호발요인은 특이한 해부학적 특성, 성생활, 요도자극, 임신 등이 원인이 되어 항문 및 질주위에 상주세균이 용이하게 상행성으로 방광에 침습하여 방광에 염증을 일으킵니다.

방광염 증상
특징적인 방광자극증상을 보이는데, 즉 빈뇨, 요급, 야간뇨, 배뇨시 요도작열감, 난뇨, 하부요통 및 치골상부통증을 호소하나, 진행됨에 따라 요실금과 혈뇨를 보이기도 하지만, 전신열은 없습니다.
대체적으로 결혼 초기의 여성에게 자주 보이는데 이를 신혼 방광염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급성방광염에 속합니다.
  • 1소변이 자주 마렵다 (빈뇨)
  • 2소변이 급하다 (요급)
  • 3밤에 소변이 자주 마렵다 (야간빈뇨)
  • 4소변볼때 아래가 찌릿찌릿하고 아프다
    (배뇨시 요도작열감)
  • 5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다 (후중감)
  • 6소변색깔이 탁하고 냄새가 난다 (혼탁뇨)
  • 7아랫배가 아프다 (치골상부통증)
  • 8소변나오는 부위나 회음부 또는 아래가
    아프다 (하부요통)

방광염 검사

요검사에서 농뇨, 세균뇨, 혈뇨 등이 나타나며 요배양검사에서 원인균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장기능이상이 의심 될 때에는 경정맥성 요로조영술이 필요하며 혈뇨가 심할때는 출혈의 원인을 알기위해서 내시경 검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방광염 예방법

원인을 추적하고 이를 제거하도록 하여야 하는데, 대변을 본 후 휴지의 방향을 앞에서 뒤로하는 것이며, 소변을 본 후에도 휴지를 요도를 닦는데 이는 요도를 자극하고, 균을 요도에 심어주는 역할을 하므로 마른 거즈 등으로 불기만 제거하지 휴지로 요도를 닦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성생활 전후에도 소변을 보고 뒷물을 하는 것이 좋으며 샤워기 보다는 살균제를 탄 따뜻한 물에 담그는 것이 좋습니다. 성생활 후 바로 소변을 보아서 균이 들어 갔다 하더라도 바로 배출 함으로써 도움이 될 수 있고 물을 많이 먹어서 방광을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법

적절한 항균제 투여만으로 용이하게 치유가 되며 필요에 따라 방광의 자극 증상을 제거하기 위하여 온수좌욕, 항콜린 자극제 및 요로자정제 투여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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